[손글씨] 옥스포드 절취 노트와 쥬스업 클래식글로시 0.5
책을 쓸 때 이미지 컷을 위해서 구입한 노트. 쓰다가 노트가 너무 많아서 일단 써다고 생각하여 노트의 필사를 시작했다. 이렇게 적어 보니 노트의 질감도 다른 펜의 필기감도 노트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 느껴졌다. 거기에서 노트와 필기 도구의 궁합을 찾아 나선다!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것이 의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잘 알려진 옥스퍼드 노트. 아마 커버와 로즈 골드 스프링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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