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수요일에 첫 방문했고 이번에는 9월 29일 목요일, 어제 리뷰를 가져왔다!기본적으로 꽃시장은 월수금=꽃들어가는날 화목토=꽃안들어가는날 일요일 휴무인거 아시죠?토요일에 가면 재고처분으로 싸서 연습용 꽃은 토요일에 사면 된다고 했는데, 이제 토요일 방문만 남았다.. 나는 꽃이 들어오는 날을 계속 좋아했던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기로 하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 첫 방문기(꽃이 들어오는 날) 연습도 하고, 밈뱀이 축하할 수 있어 꽃다발을 직접 만들어 주고 싶어서 꽃 사러 고트로 출발 09월 14일… m.blog.naver.com
이것은 리뷰 1편(꽃 입고일) 방문기인데, 그 당시의 시세나 요령이 적혀있다……내 경험이 꽃시장의 전부는 아니지만, 꽃이 들어오는 날과 다른 날을 비교해서 써본다.저번에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힘들었으니 각오하고 출발그런데.입구부터 정적이 흐르고…확실히 꽃이 들어올때는 상인분들도,손님들도 굉장히 많아서 정신없이 치열하게 꽃을 샀는데 어제는 너무 조용해서 깜짝 놀랐어요.원래 이런 통로 사진을 못 찍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서 배달 카트가 계속 다니는데 닫은 상가도 많아서 조금 허전한 느낌 ㅋㅋㅋ 상인분들도 일찍 퇴근하고 싶으신가 ㅠㅠ 너무 심심하고 무관심했다던가 이럴 때가 되면 오히려 더 부끄럽고 부끄러움이 많을 때는 시장 자체가 활력도 넘쳐서 물어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옆에서 많이 듣는데 조용해서 와봤는데 좀 민망해 ㅋㅋㅋ 그래서 이럴 때 오면 좀 우울하고 눈이 마주칠 것 같은 느낌 ㅋㅋ 시세도 그날 다른데 어제가 더 비쌌어요.그리고 제가 마감시간에 간건 아니지만 세일품도 거의 없었고, 다발로 많이 팔아서 소량만 필요한데 많이 구입하게 되었어요ㅠ 처음 갔을때는 스프레이 장미 1단에 1만5천원에 샀는데 어제는 5천원으로 구매 물론 양은 못해도 2.5배는 돼서 가격 자체가 높아진건 아니지만 취미나 소량씩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꽃이 들어간 날이 더 좋을 것 같아요!이번에는 5만원어치만 사서 서둘러 집에 돌아왔다9월 29일의 시세9월 29일의 시세국화1단 5천원 이상한풀 5천원 퐁퐁국화1단 4천원 스프레이카네이션1단 7천원 스프레이장미1단 6천6백원 코스모스1만5천원 플로럴폼커터 4천원 말차1단 5천원아! 근데 코스모스 사와서 욕을 무서워해서 집에서 포장을 열면 빗물이 떨어져서 물을 주는데 벌써 목이 부러지고 하니까 사오자마자 코스모스 절화가 너무 신기해서 사봤어.. 여러분들은 사지 마세요. 알겠죠?^^돈 버리는 것은 나 혼자서 충분한 장미는 어느 정도의 양이었냐면,양은 충분하다플로럴 폼커터도 당장 필요해서 하나 샀는데 6천6백원이니까 혼난 거 아니야?!이렇게 사서 인터넷을 보니까 7천~9천원이면 ㅎㅎ 그래서 흡족화가 들어오는 날, 안 들어오는 날은 둘 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꽃시장)에 방문해 본 결과 처음 갈 때는 꽃이 들어올 때 추천하는 꽃 종류도 많고 분위기도 더 살아있어 흥정하기 쉽다.그래서 저는 바쁘지 않아도 월수금에 가는 걸로강남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강남고속버스터미널#강남고속버스터미널화훼상가 #꽃시장 #서울꽃시장 #꽃안들어오는날 #화시장월수금 #꽃시장화목 #꽃시장후기 #꽃시장가격 #꽃훼상가가격 #꽃시장시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