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쥬르 제인입니다. 육아필독서인 오은영 박사님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책을 보았습니다.금쪽같은 우리 아이의 애청자이자 오은영 박사의 팬이었는데 21년 하반기쯤 다큐멘터리 플렉스 오은영 리포트라는 프로그램에 제가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나름대로 고민도 많아서 출연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리허설과 동시 촬영을 동시에 총 5시간 정도 걸려서 거의 ng없이 촬영을 했는데 상담도 받기 어렵다는 오은영 박사님의 진심어린 상담이 그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MBC 오은영 리포트 인터뷰 중당시에는 코로나19와 사춘기가 동시에 찾아온 삐삐의 스마트폰 사용량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육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긴 이야기를 굳이 듣지 않아도 내 속을 들여다본 사람처럼 너무 족집게 솔루션을 알려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이렇게 대화를 몇 개 하다 보니까 따뜻한 친정엄마 같은 마음이 들어서 더 와닿는 멘트, 울컥한 마음이 컸고 또 엄마로서 엄마를 이해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어요 이런 오은영 박사님 책! 금조기들의 진짜 마음 제목만 봐도 궁금하시죠?저희집에서는 김같은 우리아이도 삐삐가 돌보고 저에게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삐삐가 어렸을 때 읽었으면 더 도움이 됐을 육아필독서인데 지금도 보기에 늦지 않았던 것 같아요!아이를 처음 키우면 저조차도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짐작이 안 갔는데, 특히 영유아기에 삼출성 중이염으로 귀튜브 수술을 한 삐삐의 예민함으로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나서 울어버린 아이의 예민시기도 자세히 묘사되어 표현되었는데, 몇 가지 제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감각이 너무 예리한 아이감각이 너무 예민한 아이에 대한 처방전이 나옵니다.다 같은 성향으로 키워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은 감각놀이를 많이 하는 게 좋대요.특히 이런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것은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지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아이독자라서 가족끼리 게임을 하거나 놀때 지기 싫어하고 사기(?)에서도 이겨야 직성이 풀렸어요 만일 지면 울어 버리고 온 집안이 떠들고 곤란한 상황이었어요 그것에 지쳐서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일부러 깎아 주기도 했지만”아이는 본인이 정한 통제의 경계선이 무너질 걱정인 것이다”라고 합니다.이는 사회나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에 경쟁하면서 기르는 것이래요 예를 들면”누가 빨리 먹는지 내기!””밥을 먹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라고 하는 양육 태도는 놀리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는 3개의 메시지를 전하세요! 1. 틀을 바꾼 것이 의도적이지 않다는 것 2. 세상은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 3. 틀을 바꾸고도 원하는 것이 얻어 안전을 위협 받지 않는 것외동이라 가족끼리 게임을 하거나 놀 때 지는 게 싫어서 사기(?)라도 이겨야 직성이 풀렸어요 만약 지면 울어버려서 온 집안이 떠들썩하고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그것에 지쳐서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일부러 져주기도 했는데, “아이는 본인이 정해놓은 통제의 경계선이 무너져서 불안하다”고 합니다.이것은 사회나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경쟁에 노출시켜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 빨리 먹을지 내기하자!” “밥을 먹지 않으면 안 준다”는 식의 양육태도는 놀림받고 자존감이 상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는 3가지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1. 틀을 바꾼 것이 의도적이지 않다는 것 2. 세상은 그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것 3. 틀을 바꿔도 원하는 것을 얻고 안전을 위협받지 않는 것장난꾸러기 어떻게 구분하나요?요즘 학교 폭력에 대한 이슈가 크겠지만 나 역시 살때 집단 괴롭힘이 반에서 유행처럼 돌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심했지만, 요즘도 더욱 거세진 교내 폭력 때문에 쉽게 안심 못하는데, 아이를 잘 지키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하고 주고, 평소 아이에게 “부모는 언제나 아군”라는 메시지를 잘 줘야겠어요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말수도 줄고 대화를 하면 잔소리를 하겠지만 아이의 말을 일단 다 들어줘서 아이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역시 당시 맞선을 본 부모님께 너무 바빠서 이야기를 못했는데언니에게 이야기하면서 마음도 열어 언니가 하교 때에 마중 나올 같은 방식으로 아이들과 분리하고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짓궂은 친구인 가해자의 아이들은 도덕관, 가치관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있고 체벌, 욕설보다는 학교, 부모가 바르게 대해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욕을 해도 좋습니까?이르면 유치원, 보통은 초등 학교에 들어간다고 욕 하는 아이들이 적잖게 눈에 띄지만 우리 아이는 그렇지 않겠지만 어머니가 모르는 나중에 친구들과 욕을 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대화할 때로 뛰어드는 것 있죠?나는 삐삐와 대화를 정말 잘하는 편이므로(엄마가 편하니?)갑자기 튀어 나온 단어가 나오거나 친구들과 통화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탓( 심한 욕설은 아닙니다^^;;;)걱정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 때 해당 내용에 언급한 적이 있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고 해당 시기에는 또래의 언어처럼 생각하는 것이 좋다.아이끼리 사이에는 몹시 없는 노선에서 욕을 하는 것은 별로 제지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책에도 같은 내용이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납득했습니다 특히 남자들은 더 거칠고 자칫 비하 발언까지 하는데, 이런 점은 바로잡는 게 좋겠어요 지나는 길에 아이끼리 대화하기를 엿들으면 차원이 심한 정도의 단어 사용도 있지만 이 정도를 제외한 가벼운 욕은 책에서도 그다지 완벽하게 통제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이가 부정적 감정을 욕설로 표현한다면 욕의 단순한 행위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세요용돈, 저도 나름대로 사회적 지위가 있어요.초등 학교 5학년이 되어 갑자기 용돈을 준다는데, 주급 협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잠시 고민했다 가장의 세팅을 확실히 해야 추가 인상 없이, 그리고 아이의 불만 없이 저도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약속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던 주말의 2일 간 친구와 영화를 보거나 놀거나 하는데 약 5~6만원이 들기도 하므로, 나도 용돈을 주고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주급으로 내야 하기 때문에 얼마가 과연 적당하겠느냐고 생각하고 군것질, 식사 해결+문구 등 친구들과 스티커 사진도 한번 찍으려고 하면 1주일 생활이 힘든 것 같아서 1만원으로 협상해서 지금도 유지 중입니다. 아이가 무슨 용돈이 필요할까 했는데요,스스로 제약 없이 사용할 돈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명절의 용돈도 받고 내가 펀드에 넣어 주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그것도 원하고 있어서 명절의 용돈은 1만원만 추가로 주고 포상(미술 대회 등에서 조부모가 주는 용돈)은 그대로 주기로 했습니다.다만 주급을 팔아먹은 것에 돈이 부족하다는 경우 사용 내역에 대해서 후회할 돈이 있었는지 듣고 스스로 깨닫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듣지 않고 시키는 대로 다 주는 것도 안 되지만 꼭 필요한 것은 주어야 합니다.(교활한 애가 잘못을 했을 때 용돈을 주며 주거나 돈으로 통제하려 하면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교활하다고 느끼어서 드리는 약속은 잘 지키어 주는 것이 좋아요)공부한다고 할 수 있어?학창 시절 공부는 재미 없어서 지루하게 느끼기에 아이들에게는 또 필요한 과정인 만큼 공부와 결과보다 중간 과정에서 성장과 발달, 경험을 통한 인내심과 좌절을 극복하기를 배우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잘 된다””안 해도 된다”” 잘해”의 말은 모두 결과를 염두에 두에는 좋지 않은 말입니다 결과에 민감한 아이에게 결과를 가지고 조언하자 아이들의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너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 최선을 다해도 때는 마뜩찮은 결과가 나올.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책 읽어!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을까?스마트 폰의 발달로 알파 세대는 기존 세대보다 책을 붙이는 것이 어려울 것 같은데 어린 시절 식탁에서 뽀로로를 보면서 밥을 먹던 아이들에게 갑자기 책을 읽으려고 한다면, 아이들은 낯선 것 같죠?비록 남의 말이 아니라 내 얘기였어요 지금도 자주 식사 시간에 휴대 전화를 꺼내서 먹고 식사 시간만큼은 대화를 하며 먹으려고 해도 잘 지켜지지 않을 경우가 종종 있죠(웃음)”책을 읽어라”라는 말 대신 가족 회의를 통해서 의무적으로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으나 30분 정도 모든 매개체는 모두 두고 온 가족이 책을 읽습니다.그 시간 동안 1장을 읽어도 읽지 않아도, 책 읽는 것이 몸에 붙어야 합니다.부모들도 안 읽고 아이만 읽으라고 권하는 것은 억울한 일입니다 부모가 함께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불평도 줄어듭니다.나도 아직 실행은 안 됐는데 남편이 먼저 책을 읽기 시작했으나 뒤늦게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나는 지난해 중반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루틴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지만 아직 기세가 돌지 않는 딸이지만,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휴대 전화나 게임의 시간을 줄이는 것은 어렵습니다내가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은영 리포트의 상담 내용이던 휴대 전화 사용 시간!부모들이라면 모두 걱정하는 곳 아닌가 싶습니다. 무조건 못하게 하기보다는 스스로 조절 능력을 키우고 싶은 현실적인 원칙을 만드는 아이에게 자신의 휴대 전화, 게임 시간 통제권을 맡기세요 초반, 나도 삐삐 iPhone에 시간 제한을 걸어 두는 방법도 있어 봤는데 생각처럼 잘 지켜지지 않았고, 드디어 시간 제한 패스워드도 해제하는 포기하게 되었는데, 오·은영 박사와 상의 인터뷰에서 “어느 정도 자율과 그에 따른 규율을 정한다”라고 하길래 대략 아이 스스로( 못하게 해서 부모가 시간 통제를 하면 더 엇갈리는 것 같아요. 실제 친구 중에 새벽에 일어나서 게임을 하거나 몰래 쓰는 아이도 있고 역효과라고 생각합니다)스스로 조절 한다고 합니다.다만, 친구들과의 통화는 밤 10시 이후에는 no~스트레스가 넘치는 때에 아이가 보내는 신호아이들이 무슨 스트레스를 받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학원, 학교에 가기 싫거나 친구들 때문에 숙제, 학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어른들도 회사에 가기 싫듯이 무슨 이유가 있어야 스트레스를 받나요? 아이는 자신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힘들어지면 말보다 행동으로 복통, 두통과 같은 신호를 보냅니다. 아이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로 부모와 자녀 관계가 좋고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을수록 민감하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받는다고 자주 말한다면?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자체는 감정 반응이 많아요 그러므로 아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을 그것 없이 제시할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두거나 용돈을 어디에 뒀는지 모를 때… 그렇긴…당황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현실을 직시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도와야 합니다.작년 겨울 방학 때 친구들과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에코 백을 잃었다고 삐삐에서 연락이 왔어요.에코 백 속에 소지품이 다 들어 있으므로, 내리면 카드를 찾다가 가방이 없음을 인지한 것입니다. 방학 기간의 오전이었고 1역째서 당황해서 울먹이는 소리로 연락이 와서(일단 차분히 가라앉히고)어디에 두고 왔는지 짚어 볼 수 있을까? 라고 대화를 유도하고 보고 탄 곳에 다시 한번 가보고, 없는 경우는 개찰구 곁에 있는 역무원에게 도움을 청하고 보라고 했습니다.가서 보니 없었다.역무원도 방범 카메라가 없어서 찾지 못하고..그래서 좌절 모드에 있었으나 탄 곳을 자세히 살펴보면 탄다고 한 벤치 쪽에 가지런히 드립니다. 상황은 친구와 장난하며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친구의 신발끈을 묶어 주기 때문에 장 바구니를 벤치에 두고 지하철이 오면 그대로 타고 버린 것 같아요 이런 해프닝이 있어야 더 소중히 생각하겠죠?스트레스를 다루는 것은 훈련입니다 여러번 다루는 훈련되고 훈련하면 비슷한 문제가 왔을 때 감정적 격노하지 않고 능숙하게 다루세요 부모는 자녀의 스트레스마다 올바른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아이가 첫걸음을 가르칠 때 부모는 자녀의 손을 잡고 걸으며 안전하게 도움을 준 것처럼 화 내거나 흥분해서는 안 되며, 편한 말과 분위기로 격려 지지해야 아이가 안심하고 그 과정을 밟을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첫번째 책을 읽을 때는 젖먹이를 키울 때나 필요한 내용은 아닐까? 나는 벌써 고학년니까 필요 없는 내용 같았다..?라고 생각했지만 몇장 읽어 보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필요한 내용…이래봬도 과거에 키운 시간을 돌이켜보면 이런 상황이었어.. 이때 삐삐가 너무 힘들었겠지.나도 이 때 정말 많이 힘들었지?이라는 공감과 위로의 내용이 담기고 울게 된 부분도 있었어요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누나, 어머니에게 연락하고 해결하기보다는 육아 필독소인 “쿰츄기들의 진짜 마음 속”책을 통해서 심적 위안과 솔루션을 얻을 수 있고 멋있어요 다양한 경험과 많은 아이들 부모들의 심리 상담을 통한 진짜 경험이니 어린이들의 진짜 속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일러 준다. 책을 보면서 삐삐도 조금 마음의 문을 열어 잔소리는 줄이고 대화를 주로 들어 주고 공감하고 주면 아이가 더 즐겁고 집에서 초로로 쫓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말하고 있고 친구 같아 더욱 친해진 것 같아요 사춘기에 들어 방에서 얼마 나지 않고 잠시 딥 압박될 때도 잘 극복하면서 한동안 힘들어서 바로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건강하는 모습을 보면 안심하고 나도 마인드 컨트롤이 잘 되어 이전 민감하게 된 아이에서 나까지 힘들었던 시절보다 잘 극복하고 있고 저도 안정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처음 겪는 육아,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할 필요 없이 자신의 아이에 맞춘 육아를 통해서 더욱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부모와 아이를 응원하는 메시지의 책이고, 보다 의미 깊었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아로 피곤하고 힘든 부모님께 꼭 필요한 육아 필독서요!한번 읽어 볼 일을 적극 추천합니다!#오은영박사 #금적이들의진짜마음속 #오은영책 #오은영리포트 #오은영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