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의 삶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을 함부로 말했다.하나는 승마, 또 하나는 어번 스케치이다.이왕이면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인 것에서 마술을 좀 팔고 있으면”제주 대학교 평생 교육원”강의가 눈에 들어왔다.마침 봄 학기를 모집 중이었는데 도시 스케치 입문 반은 이미 마감, 심화 등급만 1자리 남아 있었다.그림을 그리고 본 게 언제였더라…이에 나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생초보자가 심화 수업에 들어간다는 것이 망설였지만 지금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일단 등록을 했다.사실은 우연하게 강의를 하는 제주 유딧토 선생님의 블로그를 보는데 너무나 서툴지만 무모한 도전을 하고 보기로 했다.https://m.blog.naver.com/risapa찬 제주가 : 네이버 블로그 Udit의 제주어반스케치 / Udit의 걸음, 그리고 쓰고… 걷고 그리고 쓰고… 온라인다이어리 Bookm.blog.naver.com아반 스케치는 이미 미술에서도 하나의 장르이며<도시 스켓치즈>라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가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무엇보다 도시 스케치는 현장에서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사진으로 찍은 곳을 보고 그리는 것은 어번 스케치가 아니다.또, 드로잉에는 그 순간의 시간, 공간, 그리고 이야기가 포함되어야 한다.온라인에서 그림을 공유해야 하며 한번에 한장씩 그려서 세상을 보여야 한다.선생님이 어번 스케치 전반에 대해서 이야기하세요만, 정말 밝고 튀는 에너지를 준다.선생님의 작품 속의 제주의 모습이 따뜻한 그립게 느껴진다.직접 눈으로 보고 자신의 손으로 그린 그림은 단순한 사진이나 영상 속의 화면과는 다른 매력과 울림을 전한다.빛나는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기억하려구.마음은 두근거리는데 손은 떨리는 시작!PS최초의 시간이 끝난 20분여를 남기고 사진을 보며 스케치를 하고 봤다.역시 배운 분들의 그림이라 넘을 수 없는 벽이다.그 틈에 부끄럽지도 단지 미약한 시작에서 걱정도 앞서는데 쇼 유어 그 책을 읽고 있는 주간이니.. 어리석게 그린 나의 첫 스케치어반스케치는 이미 미술에서도 하나의 장르이며, <어반스케치스>라는 글로벌 비영리단체가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됐다. 무엇보다 어반 스케치는 현장에서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 사진으로 찍은 것을 보고 그리는 것은 어반 스케치라고 할 수 없다. 또 드로잉에는 그 순간의 시간, 공간, 그리고 이야기가 담겨 있어야 한다. 온라인으로 그림을 공유해야 하고, 한 번에 한 장씩 그려 세상을 보여줘야 한다. 선생님께서 어반 스케치 전반에 대해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주신다. 선생님의 작품 속 제주의 모습이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진다. 직접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그린 그림은 단순한 사진이나 영상 속 화면과는 다른 매력과 울림을 전달한다. 빛나는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기억해 보려고 한다. 마음은 설레는데 손은 떨리는 시작! PS 첫 시간이 끝나는 20여분을 남기고 사진을 보며 스케치를 해봤다. 역시 배운 분들의 그림이라 넘을 수 없는 벽이다. 그 틈에 부끄럽고 다만 미약한 시작으로 걱정도 앞서지만 쇼유어 워크 책을 읽고 있는 주간이기에..어리석게 그린 나의 첫 스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