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일주 37일차 – 오타루(오타루 스마일 호텔/오타루 게스트하우스/오타루 호텔/오타루 여행/홋카이도 여행/북해도 여행/오타루 가성비 호텔/오타루 도미토리/뷔페 일본어)

한밤중부터 매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하코다테 여행에 투자를 하고, 12시부터 하코다테역에서 이동하기 시작하여 4시경 오타루역에 도착했습니다.이제 예약한 숙소에 체크인 하러 가볼게요!오늘 오타루에서 숙박하기로 한 호텔은 오타루 스마일 호텔입니다.오타루역에서 스마일 호텔까지는 도보로 6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요스마일호텔은 본관과 별관 건물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예약하시면 본관이든 신관이든 어디든 체크인 수속은 가능합니다.체크인 후에 어떤 건물을 사용하는지 알려줄테니 그쪽으로 이동해서 묵으면 좋겠네요.별관과 본관은 위 지도와 같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떨어져 위치합니다. 본관의 자세한 구글 지도 링크는 아래를 클릭!스마일 호텔 오타루★★★★☆호텔 3 Chome-5-14 Inahogoo.gl별관 Google 지도 링크는 아래를 클릭합니다!스마일호텔 오타루 별관 ★★★☆☆ 호텔 3 Chome-3-1 Inahogoo.gl스마일호텔 오타루 별관 ★★★☆☆ 호텔 3 Chome-3-1 Inahogoo.gl스마일 호텔은 일본의 호텔 체인점으로, 여기 오타루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스마일 호텔 본관에 들어가 체크인합니다.제가 선택한 방은 일반 객실이 아니라 도미토리 룸이었던 본관이 아닌 별관에 도미토리 룸이 있어서 거기서 숙박하면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위의 약도에서 ANEX가 별관입니다!숙박료는 예약을 해놓고 결제는 와서 직접 하는 방식이었는데 여기서 1박이 아닌 2박으로 예약을 했고 5600엔에 숙박이 가능했어요 1박에 2800엔이면 너무 좋네요!체크아웃은 오전 10시까지 부탁드립니다.약도를 따라 별관으로 이동했습니다별관 로비 모습입니다.이 별관과 신관에는 일반 객실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도미토리 룸에 들어가려면 별관 옆의 다른 통로를 통해서 들어가야 합니다.바로 이 문입니다. 별관 옆에 이렇게 dormitory라고 적혀있는 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들어가자마자 계단이 나오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구성된 영역으로 방이 위치해 있습니다.A부터 I까지가 각각의 방 하나씩으로 보시면 됩니다.내가 이 도미토리를 선택해도 된다고 생각한 이유는 일반적인 도미토리 룸처럼 방 하나에 2층 침대가 몇 개 있고, 한 방에서 여러 명이 묵는 방식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개인적인 공간으로 칸막이 되어 있고, 전부 칸막이 되어 있습니다.벽이 완전히 분리된 건 아니라서 옆 사람 목소리가 들릴 수도 있는데요!2층에서 올라가자마자 공용 사용 공간이 있습니다.여기서 간단하게 물을 마시거나 조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전자레인지 등이 있습니다. 세면대와 샤워실도 이 공동 사용 구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별관에 gabbiano라는 호텔 자체 운영 레스토랑을 2018년 4월 2일부터 오픈했습니다. 이 도미토리 룸 투숙객을 대상으로 1000엔에 조식 뷔페를 먹을 수 있습니다.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조금만 더 들어가면 복도가 나오는데 각 방마다 영문으로 철자가 적혀있습니다.저는 I호실(3009호실) 배정받고 들어가볼게요!침대가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지만 호텔에서 제공하는 기본 가운이나 깨끗한 침구류는 일반 객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객실을 생각하면 오두막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의 도미토리 룸입니다작지만 개인 테이블과 의자도 있습니다!그래서 여기서 간단한 음식도 가능해!보통 캡슐 호텔에서는 규정상 캡슐 안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이곳은 프라이빗 공간에서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침대 오른쪽 벽에 상단이 붙어있는게 보이시나요?이 장이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사물함입니다!방이 비교적 오픈되어 있지만, 소중한 물건은 이곳에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건을 두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곳의 장점 중 하나가 매일 이어플러그(귀마개)를 무료로 제공해줍니다.벽 너머로 코를 골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거나 소음이 있을 때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뭐 일본인 투숙객 대다수가 예의 바르고 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은 성향이 있어서.. 소음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2박하는 동안 가성비 좋은 숙박을 한 것 같아요!이제 체크인을 마쳤기 때문에 저녁 식사로 이동하려고 합니다!이번에 배울 단어는 1) 뷔페 그=뷔페 오늘부터 2박을 묵는 오타루 스마일 호텔에서는 도미토리 룸 투숙객을 대상으로 1000엔에 조식 뷔페 이용이 가능했습니다.일본에서는 ‘뷔페’는 영어로 ‘buffet’이긴 하지만, buffet을 가타카나 발음으로 읽어줘서 뷔페를 말하지 않습니다.특이하게도 “바이킹”은 일본어로 “바이킹”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표현합니다.이것은 뷔페라는 말의 유래와 관련이 있는데, 이 단어는 북유럽 해적들의 “뷔페”가 먹고 싶은 음식을 많이 진열해 놓고 마음껏 가져가서 먹었던 “뷔페 연회”에서 유래한 것입니다.그래서 일본에서는 “바이킹”을 정확히는 “바이킹 요리” 또는 줄여서 “바이킹”이라고 합니다.이것을 일본 발음으로 다시 말하면 “바이킹 글리” 또는 “바이킹 글리”가 됩니다.젬 요리= 뷔페글리= 뷔페게리= 뷔페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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