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감독 이종석 출연 손예진, 현빈 개봉 2018년 09월 19일.

협상감독 이종석 출연 손예진, 현빈 개봉 2018년 09월 19일.
이게 협상이야?협상이냐고? 영화 스틸컷 및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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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하나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는 윤재균 사단의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입니다. 제목 그대로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기 위한 협상을 전제로 한 영화입니다.비주얼 부부 현빈과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로 많은 기대감을 안고 봤는데 멍해진 영화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집하나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는 윤재균 사단의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입니다. 제목 그대로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기 위한 협상을 전제로 한 영화입니다.비주얼 부부 현빈과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로 많은 기대감을 안고 봤는데 멍해진 영화가 시작됩니다.

협상개봉 : 2018년 09월 19일 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범죄 스릴러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14분 평점 : 8월 16일 OTT : 웨이브 티빙 쿠팡 플레이 왓챠예고편 영상 CJ ENM Movie영화 정보2018년도 한국영화2018년 개봉한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은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함께 출연한 영화로 비주얼부터 많은 기대감을 선사한 영화입니다. 이종석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자 윤재균 필름이 제작한 영화로 많은 제작비를 투입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과를 보인 영화입니다. 출연자 정보하·최 윤(송·예진):”최고 협상가”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지만 초반 긴급한 상황에 투입된 현장에서 인질이 죽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충격을 받은 사퇴서를 제출. 하지만 반려되고 10일 후에 또 다른 사건에서 인질극이 벌어지고 인질극을 벌이는 당사자는 하·최 윤을 지목하므로 다시 협상을 벌이게 되는 인물.민·대구(현빈):이 모든 인질극을 벌인 무기 밀매 업자이며, 영화의 악당으로 등장하는 인물로, 10일 전 사건과 관련하고 인질극을 벌이면서 사람들을 죽이게 되는 인물. 하·최 윤을 자신의 협상 대상자로 지목한 인물로, 하·최 윤과 달리 더 노련하게 자신으로 이끄는 미남!안혁수(김상호): 하채윤과 함께 일하는 서울지방경찰청 경부에서 이 영화 출연진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인물. 정준구(이문식): 위기협상 팀장으로 첫 등장해 외국인을 상대로 협상가로 나왔으나 하채윤 대신 하채윤이 알몸으로 인질범들에게 접근하자 특공대를 투입시킨 인물이기 때문에 태국에서 민태구에게 붙잡혀 인질로 잡혀 있는 총에 맞아 최후를 맞는 인물. 개연성 실화인가?안혁수(김상호): 하채윤과 함께 일하는 서울지방경찰청 경부에서 이 영화 출연진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인물. 정준구(이문식): 위기협상 팀장으로 첫 등장해 외국인을 상대로 협상가로 나왔으나 하채윤 대신 하채윤이 알몸으로 인질범들에게 접근하자 특공대를 투입시킨 인물이기 때문에 태국에서 민태구에게 붙잡혀 인질로 잡혀 있는 총에 맞아 최후를 맞는 인물. 개연성 실화인가?그러나 후반에 하채윤은 태국이 아닌 국내에서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다며 그동안 정부가 보여온 무능함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였습니다. 태국에 실제로 있을 때 인질이 국내로 들어왔는지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고, 최첨단에서 찾지 못한 인질극 장소를 탐문해 수사만으로 찾아낸 안혁수 경위의 미친 존재감이 어이없었던 영화. 왜 제목이 협상되는 걸까?제목이 ‘협상, 즉 네고시에이터’로 협상가를 뜻하는 말이고, 영화를 소개하는 시놉시스에 냉철함을 잃지 않는 최고의 협상가로 등장하는 하채윤이 보여준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만 보여준 영화 ‘냉철함’은 전혀 없었고, 협상에 들어간 곳에 안전장치 하나 없이 벌거벗고 들어간 강심장이었지만 이후 민태구에게 휘둘려 냉철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죠. 제목이나 스토리, 그리고 영화 전개가 바로 이 시대 최고의 명작이라 불리는 클레멘타인의 시공간만큼이나 어설픈 범죄 스릴러 영화였죠. 보는 사람의 주간이 다를 수 있지만 이런 혹평이 궁금하다면 티빙 웨이브 왓챠쿠팡 플레이를 추천합니다. 지금 바로 시청해주세요.평점 정보영화협상 관람객 평점은 8.16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인데, 실제로 영화 내용보다 이 부부의 비주얼에 많은 평점을 줬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호불호가 매우 강했던 영화입니다. 연기력에는 호평이었지만 영화의 흐름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을 정도로 스토리 부재가 너무 많은 욕을 먹은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주연배우 라인업도 좋았지만 이 정도 스토리라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준 영화로 평가받은 작품이었죠.집하남의 일행평추천합니다. 비추천으로 평가받는 비주얼 영화의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영화, 6.0 현빈의 카리스마는 부들부들 움직이는 클레멘타인급 비주얼만 믿는 영화추천합니다. 비추천으로 평가받는 비주얼 영화의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영화, 6.0 현빈의 카리스마는 부들부들 움직이는 클레멘타인급 비주얼만 믿는 영화끝맺음오늘은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에 대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비주얼만 믿고 보기에는 너무 허술하고 개연성이 없고 왔다 갔다 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화가 난 영화였네요. 현빈의 연기력은 정말 좋았지만 제목부터가 협상인 게 말이 안 됐던 영화였고 냉철함의 라스보스이면서 최고의 협상가라 불리던 하채윤은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영화였죠. 킬링타임으로도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비주얼 부부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감상하세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오늘은 한국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에 대한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비주얼만 믿고 보기에는 너무 허술하고 개연성이 없고 왔다 갔다 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화가 난 영화였네요. 현빈의 연기력은 정말 좋았지만 제목부터가 협상인 게 말이 안 됐던 영화였고 냉철함의 라스보스이면서 최고의 협상가라 불리던 하채윤은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영화였죠. 킬링타임으로도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비주얼 부부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감상하세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