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일기 #14 – 개성넘치는 아프리카 식물 근황

3월 아프리카 식물 근황에서 약 3개월 만에 돌아온 근황 글.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아프리카 식물이 엄청 커지고 있어.천천히 큰 게 매력이 아니었어?왜 그래.. 6월 아프리카 식물 근황[봄박스] 1위로 소개할 건 하트잎 봄박스.3월에 한 장의 잎사귀였는데 3단의 변화3월→5월→6월 빨갛고 작은 새잎은 여전히 귀여워요~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24.05.17작년에는 물을 조금 매정하게 주어 잎이 잘 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흙가루가 가볍다고 생각되면 물을 준다.모래가 90%라서 물이 금방 마르는 것 같아.24.06.05잎이 한장 더 나왔어 ㅎㅎㅎ 한번 더 물주는 느낌을 잡은 나(너무 늦은거 아닐까?)[세나메리디오날리스] 아마 이번 생에는 얘 이름을 못 외우지 않을까 싶어낮에 밤에 접대하고 남편이 관리하는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폭풍 성장했다. 아니… 아프리카 식물이 왜 이렇게 빨리 자라. 이거 맞아?뭐 아무튼 예쁘니까 좋아.[몬소니아의 물티피다] 얘 이름도 너무 어려워5월→6월,5월에 데려왔을때는 파랬었는데, 모두 창백해져서 한동안은 대머리였어. (웃음) 정말로 100% 말랐어잠시 당황했지만 지금은 다시 잎이 났다.동형식물인데 봄에 새잎을 내줬어..? 알려지지 않은 아프리카 식물의 세계~_~[파키포디움 로즈라툼]지난 5월 파키포디움 새끼도 대머리였는데 새싹이 돋아 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놈이다.지난 5월 파키포디움 새끼도 대머리였는데 새싹이 돋아 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놈이다.6월 현재 모습??? 왜 이렇게 금방 늘어나는거야?ㅎㅎ 너무 빨리 자라서 당황스럽지만 기뻐.구파키포디움도 토분이 가볍다 싶으면 바로 물을 줘. 이 아이도 모래 지분이 90%여서 물이 금방 빠져 생각보다 물주기 시간이 짧다.역시 날씨가 좋은 만큼 잘 자라는 식물. 집사만 잘하면 문제없을거에요 ㅎㅎㅎ 이제 이사를 해서 당분간 식물일기를 못쓸것같지만 그전까지 열심히 써볼께요.#많은 관부역시 날씨가 좋은 만큼 잘 자라는 식물. 집사만 잘하면 문제없을거에요 ㅎㅎㅎ 이제 이사를 해서 당분간 식물일기를 못쓸것같지만 그전까지 열심히 써볼께요.#많은 관부https://www.youtube.com/watch?v=eyH2FDh0rRg&pp=ygUN7Iud66y87J286riwIA%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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