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콤(388790) – 자율주행 레벨업 및 데이터센터 혜택 가능성 up

기업 개요

라이콤? – 2006년에 상장되어 광증폭기,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그리고 신규응용기술사업을 영위하여 광네트워크 모듈을 개발 및 판매함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라이콤)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라이콤)

라이콤의 제품 라인업은 상기와 같다. 쉽게 말해 광통신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이다.광증폭 -> 광신호의 강도증폭 및 장거리 전송에 도움 -> 대용량의 데이터를 고출력 전송에 도움

출처 : 라이콤 홈 페이지

최근에는 광섬유 증폭기 기술을 응용해 광섬유 레이저(Fiber Laser)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위 제품 중 Pulsed Fiber Laser가 라이콤을 분석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재무분석

출처 : 네이버페이증권

재무의 경우는 이렇다 저렇다 할 점이 없다. 신기하게도 시가배당률이 굉장히 작지만 2021년에 배당을 했다는 것, 중소기업인데 주주들까지 챙기는 모습이 조금 호감이 갔다.(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하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인지도) 산업분석1.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인공지능, 6G, 자율주행,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최근 생겨난 다양한 기술로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어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통신망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여 대용량의 데이터를 출력하기 쉬운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출처: Databridge-위의 표에서 보듯 글로벌 데이터 센터 시장 규모는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한국 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AWS등 기업이 데이터를 모아 놓는 곳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증축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2. 자동 운전 센서에서 LIDAR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는 요즘 각광 받는 센서 기술이다.현재까지 자동 운전에서 사용되는 3대 센서로 카메라, 레이더, 라이더(LIDAR)가 있다.라이더 이전은 카메라와 레이더가 자동 운전 센서의 주인이었지만 현재는 많은 자동차 기업으로 라이더를 받는 경향으로 옮겨지고 있다.그럼, 왜 라이더를 쓰는 것인가?우선 다음의 자동 운전의 수준에 따른 정의를 봐야 한다.출처 : KAIA현재 자율주행 수준은 거의 레벨2에 머물고 있다. 레벨 3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는 주행 환경 모니터링을 <시스템>이 주로 담당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주행 상황에서의 360도 정확한 상황 인지 능력이 필요하다.출처 : [뉴테크] 성능 좋고 저렴한 라이더의 등장, 머스크의 고집을 꺾을까위의 표에 기초하여 각 센서를 설명하면, 카메라는 가격이 싸고 구조가 간단하고 색과 물체의 크기를 구분하지만 주변이 어둡거나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정확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레이더는 전자파를 사용하고 물체에 도달한 뒤 반사파를 측정하고 거리 및 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이지만, 작은 물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라이더는 레이더와 방식은 같지만, 고출력 펄스 레이저를 사용하고 전파에 왜곡이 없는 반사파를 받고 거리나 크기에 대한 오차 범위를 크게 줄인 것이다.그러나 현재까지는 라이더의 가격이 매우 높고,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상용화가 어려운 단계이다.※정리 가격:카메라<레이더<라이더 정확도:카메라<라이더<라이더<라이더<라이더, 즉 현재까지 작성한 자동차 센서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라이더를 써야 하는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① 크기가 커서 자동차의 외관에 안 좋다는 점 ② 가격이 비싸서 자동차 1대에 약 4대를 부착해야 할 때 원가 부담이 높다는 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기업이 라이더의 소형화와 상용화에 노력하는 것이며 실제로도 계속 크기의 소형 화가 일어나며, 대량 생산을 통하여 가격 하락이 점점 진행 중이다.또 라이더와 다른 센서를 섞은 “센서 퓨전”을 통해서 코스트 삭감 및 기술적 우위를 가질 수도 있다.더 이상 긴 라이더의 필요성을 서술하려면 글이 너무 길어 요약하면 단순 라이더의 기술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에서 자동 운전의 안정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기 때문에 라이더의 활용이 중요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추가적으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기술 통제 강화로 라이더가 그 명단에 오른 상황)3. 투자 포인트데이터센터나 세계 통신시장에서의 광증폭기 활용도 증가 -라이콤은 PnP(Plug and Play)형 광증폭기를 양산하고 있다. PnP 광증폭기는 일반적인 광증폭기와 달리 광 트랜시버용 슬롯에 장착해 광신호를 증폭시키는 초소형 광증폭기로 저궤도 위성통신, 6G,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매출 증대를 일으킬 수 있다.저궤도 위성통신용 광증폭기 샘플 공급 : 라이콤주가 17%대로 강세 <종합<경제>> 기사 본문 – 국제뉴스(gukjenews.com )”저궤도 위성통신용 광증폭기 샘플 공급” 라이콤 주가 17%대 강세 – 국제 뉴스라이콤 주가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22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라이콤은 전 거래일 대비 17.09% 오른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라이콤이 독자 개발한 광증폭기를 저궤도 위성통신 등 6G 통신에 적용한다···www.gukjenews.com2. 광섬유 레이저 기술 보유출처 : 라이콤 홈 페이지- 라이콤은 Pulsed Fiber Laser를 생산하고 있다. 상기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초소형 라이다 레이저 센서로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다. 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용화에 성공한 라이다 센서다.출처: 500달러 센서로 1조원 억만장자… 차업계 깜짝 놀라게 한 제2마스크-라이 컴은 2023년 5월?상기 제품을 자동 운전 센서에서 라이더 1위 기업인 루미나 테크놀로지에 초도 물량 선적을 완료했지만 이번 샘플 공급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자동 운전 시스템에 적용되면 향후 수주 물량을 통해서 매출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실제로 루미나 테크놀로지는 벤츠, 볼보, 그리고 도요타 등에 라이더 시스템을 판매했다.특히 테슬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지만 테슬라가 소형화되면서 가격이 합리적인 라이더 기술이 도래하면 이를 적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만약 테슬라가 라이더를 적용하면 라이 컴은 더 큰 혜택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주가 동향]라이 컴, 테슬라의 파트너에 초도 물량 선적의 소식에 상한치 기록(naver.com)[주가동향] 라이콤, 테슬라 파트너사에 초도물량 선적 소식에 상한가 기록 라이콤이 테슬라 파트너이자 글로벌 1위 자율주행 라이더다 기업으로부터 수주한 ‘초소형 펄스드 화이버 레이저’의 초도물량 선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지난 2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라이콤 주가는 전거n.news.naver.com[주가동향] 라이콤, 테슬라 파트너사에 초도물량 선적 소식에 상한가 기록 라이콤이 테슬라 파트너이자 글로벌 1위 자율주행 라이더다 기업으로부터 수주한 ‘초소형 펄스드 화이버 레이저’의 초도물량 선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지난 2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라이콤 주가는 전거n.news.naver.com국내 라이더 관련 기업라이콤 외에 라이다와 관련해 봐야 할 기업은 삼성과 관련된 에이텍솔루션, 라이다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큐에스아이 등이 존재한다. 실제로 삼성은 MS와 함께 라이다를 개발하고 있으며, 큐에스아이는 국내 최초 라이다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양자컴퓨터와 관련되기도 한다. 요약데이터 전송 수요 증가(우주 항공, 6G데이터 센터 등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위한 고출력이 필요)LIDAR의 개발에 따른 수요 증가 기술의 발달로 라이더 센서의 소형화와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되면, 테슬라용의 매출을 노릴 수도..(이 론·마스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걷기 위해서 라이더를 완전히 배제할 수도)*본고에서는 기업의 매입 및 강매하다 추천의 의도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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